
INTP 위키 탐험가남이 보는 INTP 성격유형
“궁금한 게 생기면 새벽까지 검색”
이 이름을 붙인 이야기
INTP의 이름은 '그런데 그건 왜 그래?'라는 질문 하나에서 출발했어요. 궁금한 게 생기면 링크를 타고 또 타고 들어가다 어느새 새벽이 되는 사람, 그게 '위키 탐험가'예요. 탐험가 모자를 쓰고 주머니 많은 조끼를 입힌 건 지식의 정글을 누비는 사람이라서예요. 조끼 주머니마다 오늘 알게 된 쓸데없지만 재밌는 사실이 하나씩 들어 있을 것 같아요. 손에 든 돋보기를 들여다보면 눈이 크게 확대되고, 머리 위로 물음표가 퐁 하고 떠올라요. 책 더미와 지구본은 관심사가 한곳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표시예요. 답을 찾았다고 끝나지 않고, 그 답에서 또 다른 질문을 꺼내는 게 이 친구의 즐거움이에요.
남들 눈엔 이렇게 보여요
친구들 눈에 이 유형은 '갑자기 엄청난 얘기를 꺼내는 사람'으로 비치곤 해요. 평소엔 조용히 듣고 있다가 관심 있는 주제가 나오면 눈빛이 바뀌어요. 마이페이스라 연락이 느릴 때도 있지만, 물어보면 생각지도 못한 답을 들고 오는 든든한 친구예요.
갑자기 천재 발언 투척. 본인은 아무렇지 않음
이런 이름으로도 불려요
- 엉뚱한 발명가 — 쓸모는 모르겠고 일단 만들어 봄
- 새벽 질문 수집가 — 왜?를 백 번 묻는 사람
내가 고른 나와 친구들이 본 나, 링크 하나로 물어봐요
친구 눈엔 나는 누구로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