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BTI16 캐릭터
ENFP 도파민 파티광 복셀 캐릭터

ENFP 도파민 파티광남이 보는 ENFP 성격유형

“재밌는 거 있으면 일단 출발!”

이 이름을 붙인 이야기

ENFP의 캐릭터는 고깔모자를 쓰고 양손에 야광봉을 든 채 비트에 맞춰 통통 튀어요. 이름은 '도파민 파티광'이에요. 여기서 파티는 꼭 클럽이나 생일 파티만 뜻하지 않아요. 새로 생긴 카페, 갑자기 떠오른 여행 계획, 친구가 툭 던진 아이디어까지, 재미있는 게 보이면 그곳이 바로 파티장이 되거든요. 홀로그램 재킷은 보는 각도마다 색이 바뀌는데, 하루에도 관심사가 여러 번 바뀌는 이 유형의 반짝임을 닮았어요. 큰 눈 옆에 붙인 반짝이 스티커, 주변에 터지는 꽃가루와 풍선은 설렘이 겉으로 다 드러나는 표정을 그린 거예요. 시작은 즉흥이어도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오래가는 친구예요.

남들 눈엔 이렇게 보여요

주변 사람들은 이 유형을 '처음 만나도 오래 안 것 같은 사람'으로 기억해요. 낯선 모임에서도 먼저 말을 걸고, 단체 대화방에 재밌는 링크를 제일 먼저 올려요. 에너지가 넘쳐 보이지만 혼자 조용히 충전하는 시간도 꼭 필요한, 의외의 면이 있는 친구예요.

어제 만난 사람도 십년지기 만듦. 텐션 무한동력

이런 이름으로도 불려요

내가 고른 나와 친구들이 본 나, 링크 하나로 물어봐요

친구 눈엔 나는 누구로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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